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합동점검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합동점검 추진
  • 전병협 기자
  • 승인 2019.07.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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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남부·북부경찰청, 경기교육청,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관계자 합동 간담회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유관기관과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유관기관과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4일 경기도, 경기남부·북부경찰청, 경기교육청, 교육지원청 교통안전 관계자들과 함께 2019년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어린이 통학차량 불법 개변조 행위,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를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중점 협의사항으로는 비상시 운전석의 경적을 울릴 수 있도록 의무화 추진 체육시설에서 제외된 통학차량 관리 문제 통학차량 썬팅 규제 문제 하차벨 창착 지원 문제 통학차량 안전운행 노상점검(roadside inspection) 추진 여부 등이다.

 

아울러 점검 외에도 한국교통안전공단 자체 안전점검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여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점검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2019년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
2019년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

 

경기북부본부 이중재 본부장은 이번 관계기관 상호협력을 통해 경기도 어린이 통학차량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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