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노브라 공항 패션 연일 '갑론을박'…당당vs불편
화사, 노브라 공항 패션 연일 '갑론을박'…당당vs불편
  • 강초원 기자
  • 승인 2019.07.11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공항에 등장,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화사는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슈퍼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화사는 흰색 크롭티를 입고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사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다소 타이트한 상의를 입었으며, 이 모습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논란이 됐다. 지난 10일부터는 언론도 이 상황을 다루며 더욱 화제가 됐다.

화사의 패션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보기 불편하다"는 의견을 냈다. 반면 다른 측에서는 "당당한 모습 보기 좋다" "여자들에게 유독 심한 잣대"라며 화사를 지지했다.

화사는 앞서 한 무대에서도 인상적인 보디슈트를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당시에는 화사만이 소화할 수 있는 당당한 퍼포먼스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컸다.

화사가 보디슈트 이후 노브라로 또 한 번 '의상 논란'을 초래한 가운데, 화사가 직접 이같은 논란에 자신의 소신을 밝힐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