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뉴욕 포착 '시크'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뉴욕 포착 '시크'
  • 강초원 기자
  • 승인 2019.07.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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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라미 말렉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찍은 라미 말렉의 사진을 공개했다.

라미 말렉은 미국 드라마 '미스터 로봇' 촬영을 하다가 포착됐다. 검은 후드집업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할을 소화하며 세계적인 인기 스타로 부상했다. 올해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그 어떤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화려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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