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CNG버스 특별안전점검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CNG버스 특별안전점검
  • 전병협 기자
  • 승인 2020.07.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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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지역의 “하절기 CNG 마을·전세버스 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CNG 마을·전세버스를 하반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CNG 마을·전세버스를 하반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혹서의 무더운 여름철은 CNG 자동차의 내압용기 파열 가능성에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김임기)는 하절기 CNG버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혹서기 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610일부터 730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관내 CNG버스에 대하여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별안전점검은 정비 인력이 부족한 마을·전세버스를 대상으로 매년 이맘때 실시하고 있으 실무자의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점검매뉴얼 배포 및 CNG버스 일상점검 방법 교육, 사고신고체계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버스 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공단 검사원이 회차지 및 차고지를 직접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김임기 본부장은“CNG 자동차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공단의 철저한 검사와 운수회사의 내실있는 일상점검이 중요하며, 공단은 안전관리에 취약한 운수회사를 선도하여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또한 이번에는 총 139개 운수회사 808대의 CNG버스에 대해 내압용기 손상여부 및 장착상태, 안전부품 작동상태, 가스누출 여부를 점검하였으며, 그 중 133대의 버스에서 경미한 불합격 사항이 발견되어 현장에서 시정 조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과 경기지역 마을버스 관광버스 회사가 대상
서울과 경기지역 마을버스 관광버스 회사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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