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2020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 수상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2020 올해를 빛낸 인물 大賞’ 수상
  • 김경수 기자
  • 승인 2021.01.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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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지난 30일 오후 3시,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0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은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심사단에서 엄정한 심사로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최청환 의원은 화성시의회 제8대 의원으로서, 2018년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에는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조례안,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있어 지역사회 활성화와 시민의 권익 향상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의원은 평소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활동을 펼쳐 왔고, 집행부 견제와 감시는 물론 예산낭비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화성시의 조화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주된 입법활동으로는,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 고지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시행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고, ‘화성시 공유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의 민간자원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수 조례를 개정하여 현실에 맞는 법치주의 실현에 이바지하였다.

최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 더욱더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수상 소감과 함께,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에는 더 이상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일이 없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회 관계자들과 수상자들만 참석하여 인원을 최소화 하였으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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